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우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어요. 😊
바로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소식인데요, 2025년에도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왔답니다.
전월세 보증금 부담을 확! 줄여주는 꿀 같은 제도, 지금부터 저와 함께 자격 조건부터 꼼꼼히 알아볼까요?
서울 장기안심주택, 대체 어떤 제도인가요?
핵심은 바로 ‘전월세 보증금 무이자 지원’이에요!
장기안심주택은 서울에 사는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정말 고마운 제도예요.
최대 6,000만 원까지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준다니, 정말 솔깃하지 않나요?!
내가 살고 싶은 집,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내가 원하는 집을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파트, 다세대·연립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택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지원금액은 보증금 액수에 따라 조금 달라져요.
보증금이 1억 5천만 원을 넘는다면, 보증금의 30%(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보증금이 1억 5천만 원 이하라면 보증금의 50%(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 폭이 더 넓어져요!
2025년 장기안심주택, 신청 자격 꼼꼼히 살펴봐요!
가장 중요한 소득 기준부터 확인해봐요!
신청 자격을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소득입니다.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하는데요, 공급 유형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 일반공급: 소득 100% 이하
- 세대통합 특별공급: 소득 120% 이하
-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 120% 이하 (맞벌이는 무려 180%까지!)
특히 신혼부부 맞벌이 가구는 기준이 대폭 완화되어서 2인 기준 월 1,040만 원 수준까지 가능해졌어요!
보유하고 있는 자산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소득 기준을 충족했다면 다음은 자산 기준을 살펴봐야 해요.
가구 전체가 보유한 부동산 가액이 2억 1,55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자동차가액은 4,563만 원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해 주세요.
어떤 조건의 집에 지원할 수 있나요?
지원 대상 주택의 전세보증금 또는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4억 9,000만 원 이하여야 해요.
면적은 전용 85㎡ 이하로 제한되지만, 5인 이상 가구나 한부모 미성년 3자녀 이상 가구는 예외적으로 85㎡를 초과하는 주택도 가능합니다.
신혼부부라면 주목! ‘미리내집’ 연계 혜택까지!
신혼부부 특별공급, 뭐가 다른가요?
이번 모집 물량 중 500호는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배정되었어요.
단순히 보증금 지원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미리내집(장기전세Ⅱ)’과 연계된다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미리내집’ 연계, 엄청난 혜택!
장기안심주택에 거주하는 동안 자녀를 출산하면 정말 놀라운 혜택이 기다리고 있어요.
1자녀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후 ‘미리내집’으로 이주를 신청할 수 있고,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게 돼요.
만약 2자녀 이상 출산한다면, 거주하던 장기전세 주택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우선매수청구권까지 부여된답니다!
2025년 2차 공고, 신청 일정과 방법! 잊지 마세요~ 😉
총 6,000호 모집! 일정 확인은 필수!
2025년에는 총 6,000호의 대규모 물량이 공급됩니다.
- 일반공급: 5,350호
- 신혼부부 특별공급: 500호
- 세대통합 특별공급: 150호
신청 기간이 짧으니 달력에 꼭 표시해두세요! 2025년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은 SH서울주택도시공사 인터넷청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해요.
컴퓨터나 모바일로 접속해서 안내에 따라 접수하면 된답니다. 정말 편리하죠?
앞으로의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서류 심사를 거쳐 2026년 3월 19일에 입주 대상자가 발표될 예정이에요.
당첨되시면 1년의 기간(2027년 3월 18일까지) 동안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아서 계약을 진행하면 된답니다.
치솟는 집값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거예요. 자격이 되신다면 이번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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